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데니스 블레어 미 태평양 사령부 사령관을 접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이후 북미 관계 개선을 위한 환경이 호전되고 있는 만큼 한국 정부는 미국이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주한미군은 그동안 한반도에서의 전쟁억지와 동북아 세력균형과 안정에 커다란 기여를 해왔다고 평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와함께 한국사회의 발전등 현실의 변화를 반영한 주한미군 지위협정인 소파의 개정이 조속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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