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지구당 유급 직원에 대한 급여와 관련해 당국의 명백한 유권 해석이 있을 때까지 급여 지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당6역회의 뒤 브리핑을 통해 새 정당법 조항을 놓고 중앙선관위와 각 정당간의 해석상의 차이가 있지만 지구당에 유급 직원을 둘 수 없도록 한 새 정당법이 이미 시행에 들어간 만큼 일단 자원봉사 형태로 근무시키기로 했다면서 시도지부의 유급 직원도 5인을 넘지 않도록 지침을 내려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새 정당법 조항이 저비용 정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지만 아직 비현실적이라는 지적도 있는 만큼 정치개혁특위를 조속히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