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최근 한국 과학기술연구원의 도핑 컨트롤 센터가 운동 선수의 금지 약물 복용 여부를 시험할 수 있는 국제 공인 기구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002년 월드컵 대회 등 국내서 열리는 큰 국제 대회를 더욱 원활히 치르고 국내선수들의 약물 검사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산자부는 설명했습니다.
도핑 컨트롤 센터는 세계 27개 약물 시험 기관중 일본과 영국, 호주에 이어 4번째로 국제 공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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