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50분쯤 대전시 오정동 모 택시회사 사무실에서 이 회사 사장 52살 김수로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회사 직원 40살 황모 씨는 2층에서 잠을 자던 중 1층에서 다투는 소리가 나 내려와 보니 사무실 안에 김 씨가 흉기에 찔린 채 신음하고 있고 노조간부 40살 이모 씨가 웃옷을 벗은 채 나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노조 간부 이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이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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