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울산시 언양읍 한국도로공사 후문 앞 교차로에서 2.5톤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울산시 언양읍 서부리 18살 김동호 군과 함께 타고 있던 18살 김경일 군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트럭 운전자 울산시 두서면 30살 이종백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던 김 군이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승용차와 트럭 충돌로 3명 사상
입력 2000.08.17 (11:37)
단신뉴스
오늘 새벽 6시쯤 울산시 언양읍 한국도로공사 후문 앞 교차로에서 2.5톤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울산시 언양읍 서부리 18살 김동호 군과 함께 타고 있던 18살 김경일 군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트럭 운전자 울산시 두서면 30살 이종백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던 김 군이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