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앨 고어부통령의 외교안보팀의 일원인 브루스 젠틀슨 박사는 고어 부통령이 집권할 경우 북한에 대해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구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듀크대 테리 샌퍼드 연구소장인 젠틀슨 박사는 외신기자 회견을 통해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이산가족상봉등 화해분위기를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중대한 진전'이라며 이처럼 밝혔습니다.
그는 클린턴 행정부의 대북자세가 `너무 유화적이었다'면서 고어 행정부는 한반도 전쟁 억지와 남북 정상회담의 결실을 위해 `북한에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구사하고 동맹국과 긴밀히 공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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