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한-중간 정기 여객선 항로가 크게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는 월드컵 축구 대회와 부산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정기 여객선 항로를 증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일 항로의 경우 내년까지 부산-오사카, 동해-쓰루가 항로를 개설하고 부산-후쿠오카 항로에는 쾌속선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한-중간 항로도 오는 10월 인천 신국제 여객터미널 개장을 계기로 올해안에 인천-옌타이(煙帶), 목포-리엔윈(連云) 항로를 개설하고 내년에 평택-롱청(榮成) 항로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입니다.
또 기존 인천-다롄(大連) 등 8개 항로의 운항 횟수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말 개설된 백두산 항로에는 다음 달 카페리를 취항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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