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과 밀렵감시단 충북본부는 오늘 천연기념물인 수달을 밀렵한 옥천군 옥천읍 양수리 36살 윤 모씨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윤씨는 오늘 오전 9시쯤 옥천군 옥천읍 마암리 모 건강원 옆 공터에서 밀렵한 수컷 수달 1마리를 몰래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수달은 윤씨가 지난달 말쯤 충북 영동군 심천면 구탄리 금강변에 그물을 쳐 잡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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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수달 밀거래한 30대 검거
입력 2000.08.17 (13:05)
단신뉴스
충북 옥천군과 밀렵감시단 충북본부는 오늘 천연기념물인 수달을 밀렵한 옥천군 옥천읍 양수리 36살 윤 모씨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윤씨는 오늘 오전 9시쯤 옥천군 옥천읍 마암리 모 건강원 옆 공터에서 밀렵한 수컷 수달 1마리를 몰래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수달은 윤씨가 지난달 말쯤 충북 영동군 심천면 구탄리 금강변에 그물을 쳐 잡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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