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만성신부전증과 혈우병,고셔병,근육무력증 등 4대 희귀.난치성질병에 대한 의료비지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민간지원금 등으로 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희귀.난치병 환자가 의료보호 대상자에서 탈락돼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없도록 예산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의료보호 또는 민간지원 등 기존 보호시스템에서 제외돼 의료보험적용을 받게되는 환자이며 정부는 이들의 의료보험 본인부담금을 국고와 지방비에서각각 50%씩 분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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