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부터 확대,적용된 5명 미만 사업장의 산재보험 가입률이 30%를 밑도는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법정신고 마감일인 지난 14일 현재 전체 5명 미만 사업장 88만곳 가운데 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은 24만 3천곳으로 27.6%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숙박업 등 서비스업종이 62.5%인 15만 천여곳이 가입해 가장 높은 가입률을 보였습니다.
다음으로 제조업이 20% 수준, 건설업이 12.5%의 가입률을 보였습니다.
노동부는 이달 말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늦춘 뒤 다음 달부터는 가입하지 않은 사업장은 직권으로 산재보험에 가입시킬 계획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