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특파원의 보도) 한국축구스타인 최용수와 김도근선수의 영국 명문프로축구단 입단이 늦어도 다음주초쯤 성사될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의 명문프로축구단인 웨스트햄측은 우리측과 계약체결을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인 자리에서 최용수와 김도근선수의 스카웃의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웨스트햄 축구단 대리인은 오늘협상에서 스카웃사실을 부인해온 것은 최용수와 김도근선수를 탐내고있는 유럽의 다른 프로구단을 배제시키기 위해서였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최용수와 김도근두선수의 스카웃을 강력히 희망하고있는 유럽의 구단은 프랑스의 상제르망과 ac모나코로 전해졌습니다.
계약내용과 관련해 우리측은 사전합의데로 최용수의 경우 이적료 5백만달러와 연봉 70만달러를 고수하겠다고 밝혔으며 영국측은 금액인하를 요구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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