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채산성이 지난해 이후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오늘 원화표시 수출가격에서 생산비를 제외한 지표인 수출채산성이 지난 97년을 100으로 할 때 지난해 97.3으로 낮아진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89.4로 더욱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이처럼 수출채산성이 악화된 것은 원화표시 수출가격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2.9% 떨어진 반면 원자재 가격 등 생산비는 5% 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수출채산성이 악화되는데는 원유 등 수입자재비 상승이라는 외부적 요인도 크게 작용했으나 금융비 상승과 원화환율 하락 등 국내적 요인의 영향도 크다고 지적하고 금리와 임금,환율의 안정이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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