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의료계 집단폐업사태와 관련해 한나라당과 이회창 총재가 환자들의 고통은 외면한 채 의사들의 표만 생각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한나라당은 의약분업 정착에 협조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박병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의사들의 집단폐업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외면한 채 의사들을 부추겨 폐업사태를 더욱 꼬이게하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은 여야합의 정신으로 돌아와 의약분업을 정착시키는데 협조하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특히 한나라당이 그동안 영수회담을 통해 의약분업안을 만들었다고 자랑해오다 의사들의 반발이 일자 6개월 유보 운운하며 특정집단의 이해대변에 골몰하는 것은 정치적 이해앞에서 국민 건강을 외면한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