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의 전면 재폐업 7일째인 오늘 정상진료에 복귀하는 개인 병의원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의사회는 오늘 오전 긴급이사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의 방침과 관계없이 오늘 부터 단축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혀 사실상 폐업을 철회했습니다.
이에따라 부산지역 천 6백여개 동네의원이 대부분 정상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전남지역도 천 3백여 동네의원 대부분이 업무에 복귀한 가운데 25 곳만이 폐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 6%의 저조한 폐업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 대전에서는 오늘 충남대 병원을 제외한 대부분 종합병원이 외래 진료를 재개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주 270여 동네의원이 폐업에 참여한 충북지역에서도 어제 60여 곳이 복귀한데 이어 오늘 90여 곳이 진료를 재개해 56%의 복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