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와 트리니다드토바고가 2002년월드컵축구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에서 3연승을 달렸습니다.
D조의 자메이카는 오늘 킹스턴에서 열린 2차예선 3차전에서 오난디 로웨의 프리킥 결승골로 엘살바도르를 1-0으로 물리쳤습니다.
3연승을 거둔 자메이카는 승점 9점으로 조 선두에 나섰습니다.
C조의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파나마를 6-0으로 꺾고 역시 3연승을 거뒀고, E조의 미국은 바베이도스를 7-0으로 물리쳐 1승1무1패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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