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들이 속속 진료에 복귀하면서 폐업율이 19%까지 떨어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휴폐업 일주일째인 오늘 전국 만 9천여개 동네 의원 가운데 3천7백여 병원이 문을 닫아 폐업률은 19%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산시 의사회는 오늘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고 집단 재폐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대구,대전,광주,인천, 전남,제주 지역도 폐업률이 한 자리수로 떨어져 사실상 동네의원의 폐업은 끝나가는 분위기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공의,전임의들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대형병원들은 진료 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공의들은 82%, 전임의는 61% 정도가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복지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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