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미쓰비시 중공업과 유럽 컨소시엄인 에어버스가 제휴로 점보기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아시아 기업이 에어버스와 항공기 개발을 제휴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쓰비시와 에어버스는 백억달러 이상을 들여 550명 이상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여객기를 개발해 오는 2천 4년쯤 선뵐 예정입니다.
###
에어버스-미쓰비시, 점보기 개발 첫 제휴
입력 1999.02.25 (09:11)
단신뉴스
(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미쓰비시 중공업과 유럽 컨소시엄인 에어버스가 제휴로 점보기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아시아 기업이 에어버스와 항공기 개발을 제휴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쓰비시와 에어버스는 백억달러 이상을 들여 550명 이상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여객기를 개발해 오는 2천 4년쯤 선뵐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