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장 관리자가 쓴 '최단장의 LG야구 이야기' 책이 발간됐습니다.
LG 트윈스의 단장을 맡았던 최종준씨는 이 책에 현장에서 경험한 뒷 얘기들과 구단 경영의 노하우, 문제점등을 실었습니다.
최종준 전 단장은 90년 LG 야구단 창단준비팀장으로 발을 들인 뒤 96년부터 99년까지 단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축구단 단장을 맡고 있습니다.
끝.
프로야구 전 LG 단장 최종준씨 책 펴내
입력 2000.08.17 (18:03)
단신뉴스
프로야구 현장 관리자가 쓴 '최단장의 LG야구 이야기' 책이 발간됐습니다.
LG 트윈스의 단장을 맡았던 최종준씨는 이 책에 현장에서 경험한 뒷 얘기들과 구단 경영의 노하우, 문제점등을 실었습니다.
최종준 전 단장은 90년 LG 야구단 창단준비팀장으로 발을 들인 뒤 96년부터 99년까지 단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축구단 단장을 맡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