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최고의 공격수인 마르셀로 살라스가 칠레 올림픽축구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이탈리아 라치오의 공격수인 살라스는 골키퍼 넬슨 타피아,수비수 페드로레이예스와 함께 와일드카드로 칠레 올림픽대표 예비 엔트리 24명에 포함돼 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시드니올림픽 예선리그 B조에 속한 칠레는 다음달 20일 우리나라와 최종3차전에서 격돌합니다.
살라스는 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4골을 넣어 칠레의 16강 진출을 이끈 선수로 지난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12골을 넣었습니다.
또 2002년 월드컵축구 남미예선에선 1골 2어시스트로 브라질을 3대0으로 물리치는데 수훈을 세운 칠레 최고의 축구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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