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무원 등 72명을 태운 브라질의 바스프 항공 소속 여객기 1대가 브라질 남부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당했다고 브라질 경찰이 밝혔습니다.
괴한들은 조종사를 활주로에 강제로 내렸으며 최소한 330만 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승객 66명 대부분은 이탈리아, 프랑스,일본인들로 이과수 폭포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이었으며 탑승자는 전원 무사하다고 경찰과 항공사 관계자들은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