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대전시 갈마동 갈마상가의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슈퍼마켓 등 점포 7곳을 태워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상가 안에 별다른 인화물질이 없었고 천장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조립식 상가 건물 불,1억 3천만 원 피해
입력 2000.08.17 (18:35)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쯤 대전시 갈마동 갈마상가의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슈퍼마켓 등 점포 7곳을 태워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상가 안에 별다른 인화물질이 없었고 천장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