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 반쯤 대전시 탄방동 모 금은방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3명이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강도로 돌변해 종업원 44살 정 모씨를 끈으로 묶고 가게 안에 있던 8천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동일 수법 전과자를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대전 금은방에 3인조 강도 귀금속 털어
입력 2000.08.17 (18:39)
단신뉴스
어제 오전 9시 반쯤 대전시 탄방동 모 금은방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3명이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강도로 돌변해 종업원 44살 정 모씨를 끈으로 묶고 가게 안에 있던 8천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동일 수법 전과자를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