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서울 모 여고 2학년 김소연 양과 같은 학교 3학년 배윤주 양이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함께 물놀이를 하던 허 모양 등 3명은 주민이 던진 고무 튜브를 잡고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강 한가운데서 물놀이를 하던 김양 등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허우적거렸다는 동료 학생들의 말에 따라 수영미숙으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낮 12시쯤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홍천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 43살 김학재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