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쯤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59살 문승종씨가 집 마당에서 벌에 쏘여 쓰러져 있는 것을 문씨의 아내 46살 윤모씨가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윤씨는 남편이 마당에 있는 잡초를 손으로 뽑던 중 갑자기 비명을 지른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이웃 사람들과 함께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말벌에 등부위를 쏘여 심장 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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