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아시아 국가들은 정보화 시대의 혜택을 누릴 태세가 돼 있지만, 타이완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이같은 혜택이 무산될 수 있다고 싱가포르의 리콴유 선임장관이 밝혔습니다.
리 장관은 말레이시아 국제 전략연구소가 주최한 모임에서, 동남아 국가들이 경제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반면 한국과 일본, 중국, 타이완 등 북부 아시아 국가들은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말했습니다.
리 장관은 그러나 동북아 국가들의 경제 위기 극복이 타이완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인해, 다시 위기를 만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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