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기획예산위원장은 오늘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청 강연회에서 인천 국제공항의 경영권을 외국인에게 넘길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념 위원장은 국가 기간시설을 반드시 정부나 한국 기업이 소유해야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강조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수만 있다면 현재 15%로 제한하고있는 인천 국제공항의 외국인 지분한도를 51%까지로 확대해 경영권을 보장할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2천 2년까지 인천 국제공항의 지분 51%를 민간에 넘길 계획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