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술집과 가정집에 잇달아 떼강도가 들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부산 당감3동 미셀카페 에 20대 남자 4명이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흉기로 주인 49살 김모씨 등을 위협하고 종업원 27살 최모씨에게 상처를 입힌 뒤 현금 28만원과 금목걸이 등 모두 78만원 어치를 뺏아 달아났습니다.
또 어제 오후 4시 쯤에는 부산 대청동 44살 김모씨집에 복면을 한 남자 3명이 들어가 김씨 등 가족 2명의 손발을 묶은 뒤 현금과 금반지 등 85만원 어치를 뺏아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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