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이웃주민이 평소 시끄럽게 한다며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대구시 범어동 25살 정창욱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2일 밤 10시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모빌라 2층에서 아래층에 사는 25살 이모씨가 평소 밤늦게까지 시끄럽게 떠드는 등 소란을 피워 잠을 잘 수 없다며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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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대구)
입력 1999.02.25 (09:48)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이웃주민이 평소 시끄럽게 한다며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대구시 범어동 25살 정창욱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2일 밤 10시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모빌라 2층에서 아래층에 사는 25살 이모씨가 평소 밤늦게까지 시끄럽게 떠드는 등 소란을 피워 잠을 잘 수 없다며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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