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미 태평양 사령부 데니스 블레어 사령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SOFA 즉, 한미행정협정은 단지 한두 개 항목 때문에 다른 나라 경우보다 차별이 있다는 인식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따라 SOFA 개정협의를 빨리 매듭짓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블레어 사령관은 앞으로 주한미군은 한국인들에게 좋은 이웃으로서의 이미지를 갖고자 한다며 SOFA 개정 문제도 적기에 검토해 균형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매향리 미 공군사격장에서 기총 사격훈련이 전면 중지됩니다.
국방부는 그 동안 화성군청과 매향리 주민 그리고 주한미군측이 다각적 협의를 거쳐 이 같이 합의했다며 내일 오후 2시 이한호 공군참모차장이 매향리 사태 종합대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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