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평양에서 사흘째를 맞는 이산가족 방문단은 각각 시내관광과 함께 가족들과 마지막 개별상봉을 했습니다.
북측 서울상봉단은 50명씩 두개조로 나눠 한 개조는 숙소에서 남측 가족과 개별상봉을 나머지 한 개조는 창덕궁을 돌아 봤습니다.
오전에 개별상봉을 한 방문단은 점심오찬을 마지막으로, 나머지 방문단은 오전에 관광을 한 뒤 오후에 남측 가족들과 마지막으로 상봉했습니다.
방문단은 이어 오후 7시에 하얏트 호텔로 이동해 통일부 장관이 주최하는 환송만찬에 참석했습니다.
북측 서울 방문단은 내일 오전 10시 대한항공 편으로 평양으로 돌아갑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