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경기에서 두산이 혼자 3타점을 올린 김동주의 활약으로 라이벌 LG를 물리쳤습니다.
김동주는 2회 선제 적시 2루타에 이어서 8회 결승 투런 홈런을 날리는 등 4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습니다.
9회말에 등판한 마무리 진필중은 3대2 한 점차의 승리를 지키며 38세이브포인트를 올렸습니다.
사직연속경기 1차전에선 현대와 롯데가 4대4로 비겼습니다.
롯데는 8회말에 터진 마해영의 동점 3점홈런으로 힘겨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정민태는 7과 3분의 2이닝동안 무실점으로 잘 던지고도 구원투수진의 난조로 시즌 14승에 실패했고, 퀸란은 시즌 32호 홈런으로 홈런선두 이승엽에 한 개차로 바짝 따라붙었습니다.
2차전에선 현대가 연장 12회초에 터진 박종호의 결승솔로홈런으로 3대2로 승리했습니다.
대전에선 원정팀 해태가 한화에 8대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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