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주변 망원유수지 1만6천평에 오는 2천3년까지 농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4천7백여평 규모의 광장이 조성됩니다.
서울시 마포구는 습지로 된 유수지 바닥을 포장해 농구장과 배구장.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등의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축구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을 조성할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박스 형태의 하수도관을 연결시킨 도수로를 건설해 기존의 유수지 기능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오수.악취 등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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