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걸프전 이후 서방의 제재조치로 폐쇄됐던 수도 바그다드의 사담 국제공항을 공식 재개항했습니다.
사담 공항의 재개항은 서부지역에서 날아온 군 수송기 한 대가 새로 단장한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아흐마드 무르타다 이라크 교통장관은, 사담 국제공항이 아랍권과 세계 각국의 항공기를 착륙시킬 준비가 돼 있고 아주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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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사담 국제공항 10년만에 재개항
입력 2000.08.18 (04:17)
단신뉴스
이라크는, 걸프전 이후 서방의 제재조치로 폐쇄됐던 수도 바그다드의 사담 국제공항을 공식 재개항했습니다.
사담 공항의 재개항은 서부지역에서 날아온 군 수송기 한 대가 새로 단장한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아흐마드 무르타다 이라크 교통장관은, 사담 국제공항이 아랍권과 세계 각국의 항공기를 착륙시킬 준비가 돼 있고 아주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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