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은 승무원 백 18명을 태우고 침몰한 핵 잠수함의 구조 작업을 위해 뒤늦게 외국의 도움을 요청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 등 영국 언론은 잠수함이 침몰한 바렌츠해로 구조장비와 전문가를 실은 노르웨이 팀이 향하긴 했지만 러시아의 지원요청이 너무 늦어 사태를 악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언론은 또 러시아의 잘못된 자존심이 외국에 대한 구조 요청을 지연시켰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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