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언론들이 지난 12월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러시아 언론들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핵 잠수함 쿠르스크호 침몰 사고에 대해 구조작업의 외국지원을 받는데 주저했고 필사적인 구조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흑해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겼다고 비판했습니다.
최근 반 푸틴 세력으로 떠오른 코메르산트지(紙)는 사상 최대의 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휴가를 중단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을 인용하면서 국가적 재난에 대한 푸틴 대통령의 대응방식이 부적절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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