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주자였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재발된 피부암의 치료에 들어간다고 공화당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측은 성명에서 정기 검진 결과 왼쪽 관자놀이와 왼쪽팔에서 반점 2개가 발견됐으며 이들 반점은, 피부암 가운데 가장 위험한 흑색종(腫)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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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당 매케인 후보, 주말부터 피부암 치료
입력 2000.08.18 (05:12)
단신뉴스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주자였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재발된 피부암의 치료에 들어간다고 공화당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측은 성명에서 정기 검진 결과 왼쪽 관자놀이와 왼쪽팔에서 반점 2개가 발견됐으며 이들 반점은, 피부암 가운데 가장 위험한 흑색종(腫)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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