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죄로 유죄가 확정된 존 새터화이트라는 사형수가 약물주사 방식으로 사형됨에 따라 미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조지 부시가 주지사로 부임한 텍사스주에서 모두 백 41명의 사형수가 처형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존 새터화이트는, 지난 79년 여점원을 권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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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주지사 부임후 백41명 사형집행
입력 2000.08.18 (05:12)
단신뉴스
살인죄로 유죄가 확정된 존 새터화이트라는 사형수가 약물주사 방식으로 사형됨에 따라 미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조지 부시가 주지사로 부임한 텍사스주에서 모두 백 41명의 사형수가 처형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존 새터화이트는, 지난 79년 여점원을 권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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