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콩코드기 희생자 가족들이 에어 프랑스에 모두 2억7천여만 달러의 배상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희생자 변호인단은 미국 법에 따라 손해를 산정해 콩코드기를 운항한 에어 프랑스에 사망자 1명당 평균 270만 달러 꼴인 2억7천200만달러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비행기는 그러나 미국을 향해 떠난 프랑스 비행기였으며 승객의 대다수가 독일인이라 어느 국가가 배상문제의 관할권을 행사할 지 불분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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