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과 상하이간 신칸선 건설등의 문제를 협의하기위해 중국방문이 예정돼있었던 모리타 하지메 일본운수상의 중국방문을 중국정부가 거절하고 나섰다고 일본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모리타 운수상이 야스쿠니 신사를 공인 자격으로 참배하겠다고 공언한 후인 지난 11일 중국측이 거절 통보를 해온 점으로 미뤄 중국정부가 신사 공식참배에 대한 반발로 방문을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리타 운수상은 일본의 패전 55주년 기념일인 지난15일 야스쿠니 신사를 공인 자격으로 참배했습니다.
모리타운수상은 다음달 6일부터 4일동안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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