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문구류 등을 보관하고 있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밤 10시 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 56살 김 모씨 등의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나 60평짜리 건물 3개동과 건물에 보관중이던 민속주 천상자, 문구류 등을 모두 태워 4억여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면서 건물이 내려 앉아 화재 원인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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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창고에 화재 4억여원 피해
입력 2000.08.18 (07:31)
단신뉴스
술과 문구류 등을 보관하고 있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밤 10시 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 56살 김 모씨 등의 가건물 창고에서 불이나 60평짜리 건물 3개동과 건물에 보관중이던 민속주 천상자, 문구류 등을 모두 태워 4억여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면서 건물이 내려 앉아 화재 원인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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