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이산가족 서울 방문단이 반세기만의 고향 방문을 마치고 북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늘 오전 9시 9분쯤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북측 방문단은 공항에 도착한 뒤 특별한 행사없이 바로 출국장을 통해 보세구역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서울 방문단은 오전 10시쯤 대한항공편으로 평양으로 돌아갑니다.
오늘 김포공항에는 북측 가족과 마지막 상봉을 하기위한 남측 가족들이 몰려 짧은 상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해외여행을 하기위해 공항에 나온 시민들과 공항직원들은 서울방문단에게 박수를 치는 등 따뜻하게 환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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