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공의들에게 업무복귀명령을 내리도록 지시한데 대해 전공의들이 반발하고 있으나 의료계의 폐업사태는 사실상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공의가 있는 전국 대부분의 종합병원은 이르면 오늘부터 전공의들에게 업무복귀명령을 내릴 방침이고 전공의들의 파업참여율도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임의들도 부분적으로 진료에 복귀하고 있어 대학병원의 외래진료기능도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네의원의 경우 부산과 광주시 의사회가 폐업철회를 선언했고 어제 현재 폐업참여율이 19%로 떨어져 사실상 대부분 지역에서 동네의원의 진료기능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한편,의사협회는 신상진 의쟁투 위원장을 검거하는 등 정부의 강경방침에 반발해 오늘 지역별로 민주당 지구당사를 항의방문하고 모레에는 시군구 대표자회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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