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과 전남.경북 등 3개 지역이 전국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도시화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광역지자체들을 대상으로 도시화 정도를 측정한 결과, 충남지역의 도시화율이 52.3%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전남이 60.6%, 경북 69.1%로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서울특별시와 부산, 대구, 광주,대전 등 4개 광역시는 100%의 도시화율을 보였으며 울산과 인천광역시 등 나머지 2개 광역시는 각각 98.0%와 97.4%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도시화율은 해당 지자체의 전체 인구를 도시계획구역 편입지역의 거주인구 수로 나눈 것으로,개발정도와 낙후성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