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오늘 오전 송 자 교육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갖고 기초교육 국가책임제를 도입하는 등 인적자원 개발에 교육정책의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오늘 회의에서 학습이 부진한 학생은 고등학교를 쉽게 졸업할 수 없도록 기초교육과정에 단계별 성취기준을 설정하고, 기준 미달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내용의 기초교육 국가책임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고등교육기관의 전문인력 공급기능을 강화하고 저학력 성인들이 정보화사회에 소외되지 않도록 성인에 대한 교육체계를 확립하며, 국가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정책을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이와함께 각 부처의 인적자원정책을 일관성있게 조정하기 위해 가칭 인적자원개발촉진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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