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산가족들의 상봉을 더욱 확대하고 고향방문과 재결합도 가능할 수 있도록 당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이번 이산가족들의 상봉은 김대중 대통령이 일관되게 추진해 온 대북 포용정책의 결실임을 강조하고 앞으로 이산가족들의 만남이 더욱 확대되고 정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에따라 이산가족들의 생사확인과 서신교환 면회소 설치 등이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측에 요청하고 단기적으로는 고향방문, 장기적으로는 재결합도 가능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박병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50년 세월을 뛰어넘은 상봉의 눈물은 희망의 눈물이 돼야 한다면서 민족의 상처를 치유하기위해 이제 여야 정치권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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