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올해산 벼 수매가를 지난해보다 8.5 % 인상하고 농가지원을 위한 직접지불제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수매약정농가에 대한 선도금 지급율을 현행 40 % 에서 50 % 로 올리고 선도금 반납이율은 현행 7 % 에서 5 % 로 낮춰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농자재값과 소비자 물가지수, 그리고 수매량보다는 수매가 인상을 더 원하는 농가사정등을 감안할 때 양곡유통위원회의 3-5 % 인상안은 지나치게 낮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벼 수매동의안을 조속히 국회에 제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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