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북-일 국교정상화회담이 오는 22일 도쿄에서 시작됩니다.
정태화 대사 등 북한 대표단은 오는 21일 일본에 도착해 22일 고노 요헤이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다카노 고지로 교섭대사 등 일본 대표단과 본회담에 들어갑니다.
일본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큰 진전을 이루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으나 정상화를 위한 회담 속도가 종전보다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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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수교회담 22일 도쿄서 개최
입력 2000.08.18 (10:57)
단신뉴스
제10차 북-일 국교정상화회담이 오는 22일 도쿄에서 시작됩니다.
정태화 대사 등 북한 대표단은 오는 21일 일본에 도착해 22일 고노 요헤이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다카노 고지로 교섭대사 등 일본 대표단과 본회담에 들어갑니다.
일본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큰 진전을 이루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으나 정상화를 위한 회담 속도가 종전보다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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