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실종된 미군 유해 발굴작업을 벌이고 있는 미국 전문가들은 한국전쟁 당시 실종된 것으로 보이는 미군 유해 14구를 발굴했다고 국방부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회수된 미군 유해는 내일 평양에서 미 공군기편으로 일본 도쿄 부근의 요코타 공군기지로 옮겨져 식을 치른 뒤 하와이의 육군중앙 신원확인실험소에서 확인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이번 실종 미군유해 발굴은 지난 6월 말레이시아의 콸라룸푸르에서 북한과 합의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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