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TV 시청 시간과 몸무게는 분명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독일 본의 소비자 단체 'aid'가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괴팅겐 영양 심리학자 토마스 엘로트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어린이들이 TV를 시청할 때에는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고 TV 광고 등에 영향을 받아 식욕을 느끼게 돼, TV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이 비만해지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단체는 어린이들의 비만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 2시간 이상 TV 시청은 못하도록 하고 대신 하루 30분~60분을 집밖에서 놀아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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