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는 오늘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국립대 부속병원의 진료 정상화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한나라당이 국회법 강행처리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상임위 불참 방침을 밝혀 회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불참하더라도 송자 교육부 장관과 10개 국립대 부속병원장을 참석시킨 가운데 단독으로 간담회를 열어 진료현황을 보고 받고 전공의들의 조속한 진료복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특히 정부 여당의 의약분업안에 대해서는 더이상 협상이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파업중인 전공의와 수련의들에게 진료복귀를 지시하도록 병원장들에게 촉구할 방침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